2009年05月24日 星期日 下午 05:57
우루루몰려갔다.
다시 우루루몰려왔다.
왠지 느낌이 한곳으로 몰리는 느낌이였다.
나는 바쁜와중에 |
2009年05月05日 星期二 上午 10:41
함성소리와, 욕이난무하는 한가운데에서,피인지 땀인 지모르는 물줄기가,내뺨을 타고 내려와 땅바닥을 적셨다.숨이찼지만 한시도 가만히 |
2009年05月05日 星期二 上午 10:34
앞장서서, 야구방망이로, 물망초 세끼들 머리를 때렸다.아무대항도 못하고, 피를 뿌리며 쓰러지는 물망초 |
2009年04月18日 星期六 下午 12:01
일주일이 지났다.
의사: “ 지금 움직이시면 큰일납니다.”
전문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난일어섰다.
병원을 나와, 담배한개피 물은후,비 |
2009年04月18日 星期六 上午 11:58
어두운그림자와 내 머리와 겹쳤을때,순간 아찔했다.
아래를 보고있던 눈은, 잠시 옆을봤다 다시 제자리를 |
2009年04月18日 星期六 上午 11:54
난 달렸다.땀이 내 얼굴을 타고내려와, 차마 심장을 적신지 못한채,내 두려움은 계속 지속됨을 느낄수있 |
2009年04月18日 星期六 上午 11:49
어진이는, 어진이의 어머니뜻에 따라, 화장하기로 결정이되었다.시신은, 장례식장에 안치되어, 쓸쓸한 |
2009年04月18日 星期六 上午 11:44
말이 나오지않았다..
말도없이, 유언도 없이 죽어나가는 이 망할인생,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아님 이게 원 |
2009年04月11日 星期六 上午 11:49
나: “ 어..어진아!!!!!
나는 다가가지못하고 머리를 잡고 괴로워했다.
그저 깡패한마리가, 죽는다는거뿐 |
2009年04月11日 星期六 上午 11:45
나는 은식이에게 다가가, 물었다,
나: “ 어떻게 된거냐?”
은식: “ 모든게 잘 해결됐습니다 형님”
나: “ 조용히 |
2009年04月11日 星期六 上午 11:38
경찰조사받는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
아무리기다려보아도, 은식이는 아직 손을 못쓰고있나부다.
부산어느한교도소에서, 썩고있다.
상 |
2009年03月27日 星期五 上午 11:59
어진아!!!!!!!!!!!!!!!!!!!!!!!!!!!!!!!!!!!!!!!…….나는 소리를질르며,내복부도 신경쓰지않은채 어진이에게 달려갔다.
어진: “…. 혀, . 혀.형님.,., 카,카칼이 제 배,배배에”
|
2009年03月27日 星期五 上午 11:54
은식이의 마지막한마디가, 나의 심장을 빠르게 뛰게했다.
나: “ 시발 어떻게 되가는거야..”
진우가 뛰어오면서 말했다.
진우: “ 형님 |
2009年03月26日 星期四 下午 12:00
유난히 불길한 오후를 뒤로한채,나는 철가방애들과, 부동산 사업을 진행하기위해, 사무실로갔다.이미 |
2009年03月26日 星期四 上午 11:55
술을진탕마시고,어지러움을 호소하며 일어났다.
나: “ 시바, 몸 존나 뻐근하네
기지개를피고, 거실로나갔다.이곳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