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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길 인생 - 60
2009年07月25日 星期六 下午 02:22

거친숨소리를 내며,, 무작정 애들을 찾기위해 뛰었다.
정장 안주머니를 만져보자, 담배깍이있어 꺼내보니, 2개피가있었다.
한개피는 내가물고, 한개피는 진우를 주었다.
라이터로 담배에 불을붙이고,또다시 애들을 찾아나섰다.몇분이 지났을까, 웅성웅성 걸리는 소리가들려 바로달려가보았다.
사복을입고있는 좀 양아치 같은애들과,윗통을 벗고 땅을 파고있었다
그리고 그 뒤엔, 큰트럭이있었다.
나는 담배꽁초를 버리고, 진우에게 말했다.

나: "분명 저 트럭 뒷칸에
우리애들있을꺼다.

진우: " 예 형님."

나는 몽키스패너를 왼쪽손에들고,
야구방망이를 오른쪽손에 쥔채,땅을파고 있는 애뒤로 조금씩 다가갔다.
사정거리안에 들었을때 나는 진우에게 말했다.

나: " 내가 여기맡을테니, 트럭뒷칸으로가봐.

진우는 대답을하지않고 고개만끄덕인채, 조용히 트럭뒷칸으로 걸음을 옮겼다.
나는 자세를 낮추고 물망초애들이 몇명인가 세보았다.
땅파고있는애 5명, 난닝구 입고 온몸에 용문신한세끼 한놈,머리가 노랑색세끼 1한놈, 뒷짐지고 서있는 덩치큰세끼들 2놈,그리고 제일큰형으로 보이는 한놈.총 9명 이있었다.
아직 진우쪽
상황이 어떤지 몰라 쥐죽은듯 있었다.
긴장을 감춘채 계속 9명을 번갈아가며 응시했다.
그때, 일이터졌다.
진우쪽에서 비명소리가 들리고 욕소리가들렸다.
그소리를듣고,9명중 덩치큰세끼들이 2놈이 트럭뒷칸으로 뛰어갔다.
나는 기회를 놓치지않고,어둠속에서 뛰쳐나와, 몽키스패너로,덩치큰놈 머리를찍고, 나머지한놈은 야구방망이로 허벅지를 내치렸다.
비명도 지르지못하고 바로 고꾸라졌다.
큰세끼 2놈이 바로 정리된것을 본 나머지 7명들이 나에게로 뛰어왔다.
마침 진우도 나에게 달려와말했다.

진우: " 형님 트럭뒷칸 지키고있던 2명 정리했습니다.

나: " 뒤에 뭐있디,"

진우: ' 우리애들 몇명이 뒹굴고있습니다."

나는 그말을듣고, 트럭 쪽으로
도망쳤다.진우도 내가 도망치는것을 보고 나를 따라왔다.

나: ' 시발 7명은 승산 하나도없서 트럭갖고 도망치자,!!!!!"

진우: " 형님, 차키없스면요!!!!!"

나: " 끝나는거지.

진우가 나보다 더 앞서달려, 트럭문을 열어보았다.진우는 앞창문으로 내게 고개를 끄덕였다.나는 바로 뒤로 돌아 뛰어가,뛰어오는놈 7명중 한놈을 발로 밀어버리고,바로 옆에있는놈 머리를 야구방망이로 후려치고,턴을해, 돌려차기를 했다.
내가 돌려차기를 하는 도중 어떤 세끼가, 삽으로 내 머리를 가격했다.

나: '어윽.."

나는
충격에 고개를 앞으로 숙힌후,바로 뒤로돌면서, 야구방망이로 그놈 다리를 강타했다.그놈은 내 야구방망이를 맞고 쓰러졌다.
그러나, 앞쪽에서 날라차기가 날라왔다.
나는 발차기를 맞고,큰트럭 앞부분에 머리를 부딪히고 땅바닥으로 쓰러졌다.
진우는 시동을 얼른키고 뒤로 후진했다.나는 고개를 돌려 진우의 눈빛을 볼려했다.
그렇지만 진우의 눈빛을 볼수없었다.

나: " 시발 이대로 끝인가..!!!"

나는 배신감에 희망을 놓고 짓밝히고있었다.그때 진우가 후진을 멈췄다.
시선은 아래로가더니, 오른쪽 손을 올리는듯했다,
그리고, 그대로 나와 무리들쪽으로 직진했다.!!!!!!"

나: " 시발!!!!!!!!!!!!!!!!!!!!!!"

나는 엎드려 짓밝히고 있는상황에서 진우의 계획을 눈치채고,나를 밝고있는 놈 다리를 거더찬후, 바로 앞으로 기어 갔다.
내가 앞으로 기어가는것을 보자, 2놈이 날 따라왔다.
그렇지만 어두운밤 큰트럭의 라이트는 너무 밝았던가....5명은 눈쌀을 찌푸리며, 달려오는 큰트럭을 바라보았다.2명은 눈치를 채고 옆으로 점프를해 피했지만,큰트럭은 3명을 그대로 박아버렸다.
2명은 날라가버리고, 한명은 날라가다가 그들이 파놓은 구덩이로 빠져버렸다.
진우는 바로 트럭에서 내려 옆으로 피한두놈을 정리하고나에게로 뛰어왔다.
나를 때리던 2놈은 큰트럭에 튕겨나간 3명을 보고 멍을때리고있었다.
나는 놓치지않고 일어나, 머리를 잡고 머리를 돌려, 아구리를 막때렸다.
그리고 진우는 달려와 니킥으로, 다른놈
얼굴을 찍었다.
상황정리가 끝난후,난 뒷칸으로가 확인을해보았다.
상호,태진, 등 철가방애들이 신음소리를 내며 누워있었다.
나는 억지로 상호 싸대기를 때리며, 상호를 깨웠다.

상호: " 으으음음으.."

나:" 어떻게 된거야???"

상호는 눈을 반쯤 뜨다가, 나와 진우를 발견하고

상호: " 혀... 형님!!!!"

나: " 그래 형이다, 철가방애들은 이게 전부야??"

상호: " 예 형님,,, 철가방애들중 반은 물망초로 넘어가버렸습니다."

아마도 철가방
사무실로 다시 돌아가는건 이미 너무 늦어버린것같습니다.

진우: " 이런시발!!!!!!!!!!!"

진우는 뒷칸 문을 발로 쎄게 걷어찼다.
나는 상심을하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상호: " 형님 죄송합니다.."

나는 너무 억울했다.
원래
영화나,만화해서보면, 부모님,친구의 복수를 단번에 갚아주는데,나는 이게 뭘까...?"
현실을 인정하기가 너무싫었다.

나: " 휴우.... 깡패놀이도 너무 지겹다...."

울음도 나오지않았다.
내가 어떻게 다시 올라온 자린데,이렇게 병신같이 다시 뺏겨버리다니..."

상호: " 혀.. 형님..."

나: " 됐다. 난 괜찮다, 우선 물망초애들 눈을 피해서 부산을 뜨자.여기 뒷칸에 뒹굴고있는 놈들이 철가방 전부냐??"

상호: " 예 형님..."

진우: " 형님... 저그러면 우선 은식이형님부터..."

그렇다, 내머리에
순간척으로 은식이가 스쳤다.

나: " 좋다, 은식이부터 픽업하자,진우야 니가 운전해라,

진우: " 예 형님,!!!!!!!"

나와진우는 큰트럭 앞자리에 앉자, 큰창문으로 보이는 어둠속을 해치고,밝은곳을 찾어 무작정 패달을 밝았다.
앞창문 앞에 비춰진 내얼굴은 만신창이에다가, 피범벅이였다.


类别:黑帮生活篇 | 添加到搜藏 | 浏览() | 评论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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