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밤
하얀색셔츠와, 검정색정장이, 계속 왔다갔다한다.
나: ' 시발!!!!!!"
앞에서 얼쩡거리는놈들을, 야구방망이와 사시미를 휘둘르며, 제압했다.
뱀모양의 형태로 유지하며, 술집입구에 가까워졌다.
2놈이 내 앞을 막았다.
나는 뛰어가 앞차기로, 한놈 배를밀고,그 상태로, 야구방망이로 다른놈 머리를 강타했다.그리고 그 모습을 본 다른한놈이 나한테 뛰어왔다.
나는, 벽쪽으로뛰어갔다.
그놈도 벽쪽으로 따라왔으며,
나는, 갑지기 멈춘후, 그세끼 머리를잡은후, 벽에다가 그대로 박치기를 시켰다.
그놈은 잠시 멈춘한후, 기절단계 까지 갔다.
나는, 뒤에서 야구방망이로, 머리를 쎄게 강타했다.
그놈은 소리도 없이 쓰러졌다.
다시 진우쪽으로 돌아갈려는데,3놈이 날막았다.
덩치가 존나컸다.
그때 옆에서, 철가방식구 한놈이 뛰어와, 스피어를 세놈중한놈에게 했다.
하지만 그놈은, 그떡도 하지않고,
그상태로, 철가방애 머리를 자기 무릎사이에 넣은후,등부분을, 사정없이 주먹질했다.
그리고 니킥을 얼굴에닥 명중시켰으며 던져버렸다.
나는 그틈을 놓치지않고,
세놈에게 뛰어가,야구방망이를 휘둘을려는 찰나,세놈중 아까 그한명이 날그대로밀어버렸다.
나는, 공병과, 쓰레기더미가 있는곳으로 떨어졌다.
별로 아프지않았지만, 승산이없서보였다.
덩치큰놈들뒤에서는 아직 싸움이 계속되고있었다,
30분정도 지속ㅤㄷㅚㅆ기때문에,대부분애들이, 바닥에서 뒹굴렀다.
나는, 어깨를 돌린후, 야구방망이를 뒤로뺀후 가드를잡았다.
나: " 후우... 오랜만에 긴장되는군,."
그 덩치큰세놈은, 뭐가좋은지 번가라가며 웃었다.
이윽고, 한놈이나왔다.
덩치1: 내가 부산, 빅맨이다, 이세끼야,
하지만 난 그 세끼 소개도 끝나기전에,이미 돌진했다.
나: " 죽어 문어세끼야!!!!!"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그세끼 얼굴을 향해, 야구방망이를 휘둘렀다.
휘익!!!!!!!!
하지만..그세끼는 가뿐하게 피한후, 내목을잡고,
초코슬램을 갈겨버렸다.
엄청난 충격이 내 등에 가해왔다.
나: " 으으윽......"
너무아팠기에,고개도 못들고 그저 그세끼 검정구두만 보였다.
순간생각났다.
내 주머니에있는 사시미,
날 내려다보며 기분나쁘게 웃고있는 빅맨, 시발것!!!!!!!!!!!!!
나는, 고통스럽게 등을 만지는척하면서, 사시미를 뽑은후,구두를 찔렀다..
사시미가, 구두와, 발을 통과하는 느낌이들었다.
나는, 고개를 들어 아주 무서운눈빛으로 쳐다보았다.
그리고 꽃았던 사시미를 마구 흔들었다.
깜짝놀란 다른두놈이 나에게 뛰어와,''
박치기를 날리고, 다른한놈은, 그세끼에게 괜찮냐고 물어봤다.
나는 박치기를 맞아,어지러움증을호소하며,공병이있는곳으로 기어갔다.
내가, 정신이없다고본, 다른한놈도, 그세끼에게 괜찮냐고 물어봤다.
그놈 구두에 꽃아진, 칼을 보고,나를다시보았다.
그리고,그 칼을 뽑았다.
아아아아아아아악!!!!!!!!!!!!!!!!!!!!!!!!!!!!!!!!
구두사이에서 피가 새어나왔다.
그리고 다시 날볼려는듯했다.
하지만 난 이미그들뒤에서,공병을 들고 기다리고있었다.
나: " 시발세끼!!!!!!:"
소주병을, 우선, 칼을들고있는 세끼 머리에다가 강타하고,구두찔린놈을 지탱해주고있던 놈 배를 발로 깐후,떨어진 야구방망이를 주순후,마구 때렸다.
벽쪽에서 볼수있는, 검정색 커다란그림자가,잔인함과 공포를더했다.
소주병한개로는 끄떡없는지, 약간의 고통의 호소하다가 다시 일어났다.
나는 더욱화가나,그세끼가 일어나기도전, 얼굴을 싸커킥로 깐후,그놈이 잡고있던 사시미를 뺏어,다리에다가 일곱방을 박았다.
소리를 그렇게 질렀지만,
내가 들어본 소리중, 별로 와닿지 않는 소리였다.
더욱더 쎄게,더욱더, 사악하게,사시미 방을 꽃았다.
피범벅이 된나는,다시 싸움터로 왔다.
철가방식구는 대부분 짓밝히고있었다.
언뜻보니, 진우와 ,상호도 짓밝히고 있었다.
나는, 곧바로 뛰어가. 밝고있는 애들한테 스피어를했다.
5명이 그냥 넘어졌다.
나는 바로일어나,
내옆에 넘어진애를사시미방으로 쑤셨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 싸울려는찰라,
난 순간멈칫할수없었다.
목에 힘이 들어가지않았다.
곧 목은 쳐졌으며,땅바닥에서 눈만 껌뻑껌뻑 거리다가,곧,피가 내눈까지 덮어버렸다.
가끔씩, 피가 안지나갈때면,정신을 잃은듯보이는 진우가 보였다, 말았다했다.
하지만곧 진우도 어디론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