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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길 인생 - 59
2009年07月25日 星期六 下午 02:14

어두운밤을 뒤로한채, 난 어디론가 들려져 갔다.
그들의 발걸음 소리와, 나뭇잎이 접촉을할때 들리는 소리는,너무 소름이 끼쳤다.
차라리 정신을 잃고있을껄 이라는 생각도했지만,곧 묻칠 생각을 하니, 저절로 눈이 떠졌다.
5분가량정도가 지나자,앞서가던놈임 말했다.

" 야 여기가 좋겠다, 여기파라"

예형님!!!!"

날 들고오던놈도 멈췄다.
그중에서 제일 높은애로 보이는애가, 날들고있던놈한테 담배한개피를 주면서, 피라고했다
날 들고있던놈은 날 땅바닥에 던져놓고, 담배한개피를 받고, 나를 등지고 담배를폈다.
진우를 들고오던놈도 담배를받아, 폈다.

나: " 기회다!!!!!!!!"

나는 조용하고 굵게 생각했다.게세끼들.!
그것도 아주 강렬하게 이빨을 꽉문채 말했다.
그리고 줄을풀수있는것을 찾아 뒤로 묶여진 두손으로 땅바닥을 조용히 더듬었다.
삽으로 땅을파고있는소리가, 너무 강렬하게 내귓가를
강타했다.
땀은 미칠듯 흘려내렸스며, 내 손은 점점 빨라지고있었다.
그때,!!!, 땅파던놈 한놈이 말했다.형님 다팠습니다,!!!
그러자 담배피고있던애가 와서 땅을보더니,시발놈아 더파!!!"
그렇다, 난 아직 기회다 더있는것이다.
난 계속 땅바닥을 더듬거렸다.
계속 더듬자, 돌맹이가 나왔다,
난 그돌맹이를 내 줄에다가 껴놓고,풀을려고 해보았다.이시발,,,!!!!!!
억지로, 손을 빼보았다. 돌맹이는 겨우 빈틈을 헤집고 들어갔고,난억지로 손을빼보려했다.그렇게 한손을 뺏고, 나머지 한손도, 눈치를 보며 조용히 뺐다.
삽소리는 더욱 빠르게 들려지고있었고,곧이어, 삽질 소리가멈추고,날 들고오던놈이 내게로 왔다.
난 다시 두손을 뒤로하며, 돌맹이를 쥐고있었다.
" 야야, 깨끗하게 하자, 깨끗하게,
" 예 형님"
고개를 뒤로돌려, 차가
주차된곳을 바라보았다.아직 라이트는 돌고있었다.
날 들고오던애가 나에게 다가온다,어둡지만,
느낌상 알수있다.나에게 다가온다.
터벅, 터벅, 터벅카악퉤,.침을뱉는 소리가 가깝게들린다.
곧이어, 내 허리를 잡았다.

나: " 에이시발!!!!!!!!!!!!!!!"

돌맹이로, 그세끼 머리를 찍었다.느낌상 그세끼 머리는 대머리였으며,나는 사정없이 내려찍고, 바로일어나,진우에게로 달려갔다.
그러자, 그놈들중 제일 형으로 보이는놈이, 뒤늦게 나를보고 나를막았다.
나는 그대로 달려가 날라차기로 그놈을 밀고, 그놈은, 삽질하던애들이 파노은 구덩이에 떨어졌다.삽질하는애들은, 줄이 풀려진 나를 보고, 올라오려고했다.

나: " 쥐세끼같은 세끼들"

나는 올라올려던 놈
얼굴을 구덩이 위에서 발로 후렸고,아직 뭐가 뭔지모르는 놈을 잡기위에,구덩안으로 들어가, 아구리를 날렸다.
휘이익!!!하지만 정신을 차렸는지, 내
주먹을 가볍게 피하고,삽을 나에게 휘둘렀다.
에이시발!!!"나는 고개를 아래로 숙여, 그놈 급소를 주먹으로 친후,바로 어퍼컷으로 턱을 강타한후,복부를 사정없이 강타했다.
그놈이 복부를 만지며 고통스러워하고있을때,로우킥으로 그놈 정강이를 차, 넘어트렸다.그때, 나한테 날라차기맞고 넘어진놈이 일어나,내 척추를 때렸다.
아아악!!! 나는 아파할겨를도 없이, 바로 뒤로돌아, 얼굴을 때렸다.
하지만 그놈도 얼굴을 맞는동시에, 앞차기로 내 복부를 밀었다.
나는 구덩이 구석으로 밀어졌다.
갑자기 숨을쉴수가없어다.

나: " 허억..허억..허억"

그놈은 얼굴을 맞고 잠시 주춤하더니,힘겨워하는 나를 보고 다시 뛰어와 내 얼굴을 사정없이 때렸다.

나: " 어억, 어억"

3대정도 맞았을때,아까 망보던 1놈이 차가 주차된 곳으로 뛰어갔다.아마도 라이트 들고있던 2명을 불르러 간 모양이다.

나: " 시발...!!!!!!"

내 머리에는
엄청난 생각이 넘쳐흘렸지만,사정없이 날라오는 주먹에, 정신을 잃고있었다.그때, 시끄러운 소리를듣고, 진우가 일어났다.정신없이 맞고있는 날 발견한 진우는 묶여있는 두손에도 불구하고,그대로 구덩이로 뛰어와,점프에 날 때리고있는 놈과 박치기를 했다.

날때리던놈: " 아악!!!"

진우:" 시발세끼!!"

진우가 공격한것이지만, 두손이 묶여있던터라, 충돌하면서 배쪽에
충격이 가해왔다.그렇지만, 날때리던놈도, 진우한테 박치기를 맞아, 잠시 나가 떨어졌다.
난 그때를 놓치지않고,바로 달려들어 가슴 정가운데를, 내리쳤다.

나:" 이익 게세끼!!!!!!"

그리고 마지막으로, 얼굴을 갈겼다.퍼어억"
세놈이 정리된것을 본 나는 바로진우에게로가 진우를 풀어주었다.

진우: " 형님... 다른 애들을은 어떻게됐습니까;."

나: " 나도몰르겠다,
상황이 존나 족같이 돌아가고있어"

진우의 끈을 풀고, 구덩이로나와, 차가주차된곳으로갔다.
마침, 그 3놈오
우리를 향해 뛰어오고있었다.
우리를 발결한 3놈들은, 욕을퍼부으면서 뛰어왔다.
나와진우는, 위에서 내려가는 상황이고 그 3놈들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상황이였다.나는 아래로 뛰어가면서말했다.

나: " 내가 두놈 정리한다!!!"

진우: " 아닙니다 형님,

나: " ???"

진우는 더이상말문을 열지않고,그대로 뛰어갔다.세놈중 발이 제일빨라보이는놈이,제일 먼저 올라와 나에게 접근했다.
나는 아래로 뛰어가면서 날라차기를 쉬도했다.
한 5초정도 날라 그놈 머리를 조준했다.

나: " 시발놈아!!!"

그러나 바람을가르며, 날아간 내 날라차기를했다 그놈은, 가뿐이 머리를 숙여 피한후,계속 앞으로 날라가는 내 머리를 바로 돌려차기로 꽃았다.
나는, 돌려차기로 머리를 맞은채,앞으로 고꾸라져, 아래로 굴렀다.
낙법으로 굴르는것을 멈추고,위를 올려보았다.젠장 그놈이 뛰어오고있었다.

진우: "형님!!!!"

진우는, 곧장앞으로 뛰어가,그 2놈한테 스피어를 했다.시발놈들아!!!!!!!!!!!!!!!!!!!!
엄청난 고함을 지르면서,스피어를 했다.
그 스피어는, 그 두놈 복부를 왼쪽 오른쪽 부분을 정확히 강타했으며,
진우는 스피어를 했지만, 엄청난 스피드에 몸이 아래로 쏠려,굴르다가, 커다란
나무에 심하게 충돌했다.그리고 스피어를 맞은 2놈은,아래로 굴러떨어졌다.
나는 위에서 달려오는놈을 보고 아래로
도망쳤다.
그놈은 사정거리가 있는대도 불구하고,내가 도망치는것을 보자,위에서 날라차기를하였다.
나도모르게 뒤를 돌아봤을땐, 그놈 발이보였다.
나는 고개를 뒤로져쳐 발을피하고,두손으로 발을잡은채, 점프해서, 앞으로 밀어버렸다.
그세끼는 그상태로 어두운산속에 처박혀버렸다.
나는 진우에게로 달려가 진우상태를 확인했다.

나: " 야 이세끼야, 괜찮냐??"

진우: "하아.... 형님 전 괜찮습니다....

나: "일어날수있겠어??"

진우" 예 형님

나는 진우를 부축해. 차가 주차되어있는곳으로 갔다.
차문을열고 차를뒤졌다.
물망초행동대장으로 보이는 명함을 얻고,차 트렁크뒤에서,
야구방망이와 몽키스패너를 손에쥔후,큰트럭이간 곧으로 무작정달렸다.

진우: "형님 저 차그냥 우리가 쓰면 안됩니까??

나: " 키가 없잖냐..."

진우" " 가서 찾으면 되지않습니꺼"

나" " 뛰어서 가는게 더멋있다."

진우: " 아형님, 지금 애들목숨이 왔다갔다하는데, 그게문젭니까???"

나는 진우말을 무시한채, 어두운밤을 해치고 앞으로 갔다.
아마도 그놈들은 차가 들어가기 쉽지않는곳에다가, 우리애들을 정리하고있을꺼다.
그렇게 땀이마르지않는 밤은 계속 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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